디퓨저, 섬유향수, 룸 · 차량용 스프레이, 고체 탈취제, 포켓퍼퓸. 향으로 공간을 바꾸는 일이라면, 처음부터 끝까지 곁에 있겠습니다.

향을 담는 그릇은 여러 가지입니다. 액체 · 고체 · 함침물 · 분무기 · 시트까지 12종을 한 공장에서 만듭니다. 가장 많이 찾으시는 세 가지를 먼저 보여 드립니다.

오브제 용기에 향과 라벨을 브랜드에 맞춰 바꿉니다. 리필액만 따로 공급하는 방식도 가능합니다.
최소 100개부터
화장실 · 주차장 · 라커룸에. 전원도 분무도 필요 없이 놓아두기만 하면 됩니다.
최소 100개부터
옷장과 침구, 커튼에 뿌리는 향. 피부에 닿는 제품이 아니어서 진입이 비교적 수월합니다.
최소 100개부터처음 브랜드를 여는 자리에서 수량을 확신하기란 어려운 일입니다. 최소 수량이 벽이 되어 접어야 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래서 100개부터 받습니다. 반응이 오면 그때 함께 늘려 가면 됩니다.

Our name never appears on the bottle.
배합에서 포장까지, 모든 공정이 안양의 한 건물 안에서 끝납니다. 이름은 남지 않아도 만든 사람은 압니다. 미리 연락 주시면 언제든 직접 보여 드리겠습니다.
생산 설비 보러 가기 →
새로 신고를 넣으면 두세 달이 흘러갑니다. 그 사이 시즌이 지나가고, 준비하던 마음도 조금씩 식습니다. 저희가 이미 가지고 있는 처방 안에서라면 2~3주면 손에 쥐실 수 있습니다.
전부 새로 만들 필요는 없습니다. 어디까지 맡기고 어디까지 직접 하실지, 편한 쪽을 고르시면 됩니다. 최소 수량과 납기가 방식마다 다릅니다.
검증된 처방과 표준 용기에 브랜드 라벨과 단상자만 교체합니다. 가장 빠릅니다.
향을 조정하거나 전용 용기를 적용합니다. 개발 부담은 낮추고 개성은 살립니다.
신규 조향과 전용 금형까지. 브랜드만의 향을 처음부터 만듭니다.
개발의뢰서와 비밀유지협약서를 보내 드립니다.
수량과 사양을 기준으로 금액을 냅니다.
사양서에 양측이 서명합니다. 여기서 방식이 갈립니다.
표준형은 보유 처방으로 바로, 맞춤형은 조향부터 시작합니다.
라벨을 검수한 뒤 생산하고, 합격품만 출고합니다.
※ 납기는 네 가지가 모두 끝난 날부터 셉니다 — 사양서 서명본 회수 · 선급금 입금 확인 · 라벨 검수 통과 · 신고번호 확보.
세 갈래 8단계 전체 절차 보기 →
Every scent begins in a field.
좋은 향은 좋은 원료에서 옵니다. 그래서 완성된 향을 고르기 전에, 무엇으로 만들지를 먼저 이야기합니다. 조성표를 한 줄씩 확인하고, 섞기 전에 한 번 더 봅니다. 조금 더디더라도 그 순서를 지키고 싶습니다.
연구개발 보러 가기 →아래 넷은 안양 공장에서 그대로 찍은 사진입니다. 전자동 라인과 소량 전용 라인을 같은 건물에 두고 있어, 100개도 10만 개도 이곳에서 나갑니다.

향을 짓는 일부터 상자에 담아 보내는 일까지. 여러 곳을 오가며 설명을 되풀이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지점마다 따로 주문하고 따로 받는 번거로움을 없앴습니다. 로고를 넣은 용기는 처음 한 번만, 이후에는 내용물만 정기적으로 각 지점에 나눠 보냅니다. 전 지점이 같은 향으로 유지됩니다.
생각하고 계신 것만 들려주시면 나머지는 저희가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영업일 기준 1일 이내 회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