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퓨저, 섬유향수, 룸 · 차량용 스프레이, 고체 탈취제, 포켓퍼퓸. 향으로 공간을 바꾸는 일이라면, 처음부터 끝까지 곁에 있겠습니다.

처음 브랜드를 여는 자리에서 수량을 확신하기란 어려운 일입니다. 최소 수량이 벽이 되어 접어야 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래서 100개부터 받습니다. 반응이 오면 그때 함께 늘려 가면 됩니다.

Our name never appears on the bottle.
배합에서 포장까지, 모든 공정이 안양의 한 건물 안에서 끝납니다. 이름은 남지 않아도 만든 사람은 압니다. 미리 연락 주시면 언제든 직접 보여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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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신고를 넣으면 두세 달이 흘러갑니다. 그 사이 시즌이 지나가고, 준비하던 마음도 조금씩 식습니다. 저희가 이미 가지고 있는 처방 안에서라면 2~3주면 손에 쥐실 수 있습니다.
Every scent begins in a field.
좋은 향은 좋은 원료에서 옵니다. 그래서 완성된 향을 고르기 전에, 무엇으로 만들지를 먼저 이야기합니다. 조성표를 한 줄씩 확인하고, 섞기 전에 한 번 더 봅니다. 조금 더디더라도 그 순서를 지키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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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을 짓는 일부터 상자에 담아 보내는 일까지. 여러 곳을 오가며 설명을 되풀이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생각하고 계신 것만 들려주시면 나머지는 저희가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영업일 기준 1일 이내 회신.